제가 기억하기에..2005년도, 제가 군에 있었던 시절입니다.
이때 후임놈 한명이 강남 안마방 다녀왔던 썰을 푸는데..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18~20장 이었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반면에 장안동 안마골목은 반절이었던 10만원대 초반 가격..핑크돌핀 아시나요? 저도 요기 몇번갔었습니다.
2005년도 최저임금을 조사해보니..3100원이네요. 지금 6500원대 인가요?
약 10년동안 최저임금은 2배로 뛰었는데..떡값은 비스무리..올라봤자..1~2만원 오른느낌인데 ..
떡값의 이런현상은 왜 그런걸까요?
또한 당시 안마 르네상스 시절에는. 와꾸든 서비스든 말 그대로 끝내주는 언니들이 그렇게나 많았다던데..
요즘은 까놓고 ..말 그대로 끝내주는 언니가 정말 존재하는가? 싶을때가 많아요.
저도 30대 이후로 떡방 참 많이 다녔는데..정말 이년 죶나게 이쁘네 싶은 언니는 30명중에 1명정도?
걍 죶도 평범한테 성형 적당..몸매 적당..화장 튜닝해서 몸파는 계집들 참 많더라고요.
예전에 한창 친했던 언니한테 들은 애기인데...이 언니가 안마 르네상스 시절에 잘나갔데요. 자기말로는 -.-;
주위에 친했던 꽤 많은 지인들이..외국으로 거의 다 나갔다고 합니다. 일본, 캐나나. 미국. 호주 등등..
그럼 너는 왜 안나갓냐? 자기는 외롭고 무서워서 외국생활 못한다고..
한국 떡값인상률은 안뛰다보니...한국의 끝내주는 언니들은 외국으로 팔려가고..
이러다보니 또 수질이 안좋아지게 된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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