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쓰 냄새 맡고 키쓰하면서 낮술할 언냐 길에서 섭외 했습니다
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 ·
17-07-157754
사실 얼굴은 그렇게 크게 흡족 하진 않지만
강남언냐 스타일만 아니고 못생기지만 않으면
요즘 시국에 나름 만족해야져
저 멀리에서도 다리와 엉덩이에서 광채가 나더군여
보는 순간 오늘은 바로 저거다 이 생각밖에 더들었겠습니까
역시나 잽싸게 따라붙었져
가까이에서 보니 하얗고 길다란 다리도 다리지만
엉덩이가 장난 아니게 튀어 나왔네여 오리 궁뎅이 ㅋ
짤에서 그게 잘 표현이 됐나 모르겠습니다
자세히 보심 기가막힌 엉덩이 느낌이 있을겁니다
글 올리고 보니 엉덩이 잘 표현됐네여
아 기가막힙니다 ㅋㅋ 예술이네여 ㅋㅋ
일단 업소와 이름만 알고 몇시쯤 연락할테니 어디로 와라
다른데 약속 잡지 마라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무조건 폰번을 받았어야 했네여
저 옷차림 그대로 나오라고 하는건데여ㅠ
아 돌아버리시겠네여 아 아 아
암튼 오늘 저 엉덩인 제가 아주 씹어 먹어버리겠습니다
똥꼬는 씹창을 내버리겠습니다 ㅋㅋ
프로불편러님들을 위한 팁
배아파하거나 정신분열 일으킬 이유가 전혀없어여
노래방이나 호프가서 불러 달래면되는 아주 간단한거에여^^
왜? 돈주는데도 언냐들이 거부합니까? 그럼 그것까진 제가 방법이 없네여^^;;
아 글구 짤은 속시원히 저도 까고싶은맘 간절한데여
현역언냐고 본인 허락이 없어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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