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근처 원룸에 거주하는 처자가 있어요
8시 30분정도에 가게앞에 항상 나라시차가 오고 그 차를 타고가죠
분명 유흥쪽에서 일하는 언니라는 생각은 드는데 문제는 사이즈네요
키는 힐을 감안해서 165정도
몸매는 그냥 보통보다 살짝 날씬정도
중요한 얼굴은 이쁜정도는 그냥 보통보다 살짝 위
항상 옆이 터진 타이트한 롱치마를 입고 화장도 수수한 정도
머리도 그냥 긴생머리
룸을 다녀본지 오래되서 요즘 룸빵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룸빵 다니던 기준으로보면 초이스 잘될 사이즈는 아니네요
매일보니 살짝 궁금해지는데 어디서 일하는지 물어보기도 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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