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길바닥에서 20대 언냐 엉덩이 주물럭 거린 사연
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 ·
17-07-1310432
언냐 하나가 호프집에서 나오네여
그러더니 우회전해서 쭉 걷길래 저도 걍 가던길
언냐 뒷모습이나 감상하면서 걷고있었져
언냐 멈칫멈칫 하더니 저를 쳐다보며 웃네여
그러더니 절 부릅니다..오빠~
저 자세히 봅니다 아는 언냐인가 싶어서여 첨보는 언냐네여
오빠 xx다방 어디있어요? (어눌한 한국말)
어 왜? 너 xx다방 아가씨구나?
네
술을 얼마나 마셨길래 니네 가게도 못찾냐
두잔밖에 안마셨어요 ㅎ
알았어 따라와 데려다주께
다방 근처 오니까 이제 알겠다며
고마워요 오빠 감사해요 오빠 담에봐요 오빠
그러길래 그랬져 난 말로하는 인사는 안받는다
이리와봐 그러고 살짝 포옹하면서 엉덩이 주물락주물락
언냐 웃으면서 또 고맙다고 잘가라고 인사하면서 들어가네여 ㅋㅋ
오늘은 참을라 했는데 이렇게 무너지네여 ㅠ
참 진짜 달릴이유도 많이 생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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