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때부터, 미사, 다산까지 분양만 거진 4년째 넣고 있는데..
다 떨어졌습니다.
아파트 물량이 너무 많이 나와서 2017년부터 폭락한다더니..
가격만 거의 더블에 가깝네 올랐네요.
그리고 새로 들어선 정부도 규제한다더니...
그말 무시하고.. 그냥 계속 청약경쟁율은 하늘을 찌르고..
가격은 정말 미친듯이 오르기만 하네요.
허탈하네요.. 분양가도 간신히 감당될랑말랑해서 대출 받아야 할 판이었는데..
가장 처지는 축에 속하는 다산도.. 이제 1억이 올랐네요.
도대체.. 이 많은 물량을 누가 다 사는 걸까요.
나는 족족 다 받아먹고 미친듯이 오르고..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아파트 가격이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데.. 정말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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