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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녀한테 처음으로 제몸상태를 이야기햇네용;;

    오늘 핸플무료권으로 실로올만에 핸플엄소를 댕겨왓습니다..

    마무리후 시간이 좀남아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우선 녀석 한테 몸무게를 물엇죵,,뚱녀한테는 절대 이야기못할 ㅎㅎ

    자긴 평소에는 잘먹지만 일한땐 예민해져서 안먹고 대신 초콜렛을 먹는다하더군용,,

    그럼 위버린다고하니 그러자나도 위대장내시경을 한번에 받앗다고하더라구요..

    뭔가 이상함을 직감..그나이에(플필상 26이니 실지론 30정도는 될)

    위대장내시경?? 물어보니..

    친구가 몇년전 췌장암4기로 죽었다고하더군용.,

    친구가 어느순간 명치가아프고  먹어도 앉치는기분이 계속들어 위내시경을 받아보앗는데

    의사가 느낌이 안좋다고..큰병원가라해서 2차병원서 검진..

    어처구니없이 췌장암4기판정..

    수술,,항암치료..후 재발하여 다시 수술,항암치료..

    그러다가 끝낸 사망..

    녀석이 제배와 마른상태를보고 위이야기를 하길래 걍 교통사고만이야기하였는데 실은 위암2기 수

    술하였다하였죠..이녀석이라면 굳이 감출이유가 없기에..

    친구가 그리되니 암이란암정보는 전부 뒤져보았다하였더군용..

    친구도 그런데다 작은아버지폐암..10년차인데 수술도안하시는데 아직도생존;;;

    글고 담배도 아직태우신다하더군용 아는  언니도 죽기직전까지 담배물고죽엇다는;;;


    녀석이 암에대해 얼마나 공부했길래..오빠한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암은 왼차린게없다..라고하는데 맞는말이죵..

    의학적으로 5년지나면 완치판정이지 평생 관리해야합니다..

    단 제경우는 위전절제를 하였기에 제발은 없으나 전이..

    그리고 꼭 특정부위를 칭하지 않아도 암은 그누구에게..

    어느순간 찾아온다는 소리죠..


    이제 위.대장 간..암등은 4기와 말기가 아닌이상 

    완치율(5년기준)이 상당히 올라갔죠..

    그러나..암이란게 무서운게..항암치료와 후유증이죠..

    제가 2기비인데도 젊은 나이에걸려 항암제를 독한거쓴것과 젊을수록 후유증이 심해..

    지금도//아니 평생 고생할지 모릅니다..


    이런저런이 야기하니 왜 그녀석이 젊은나이인데도 

    위대장내시경을 지속적으로 받는지 알겠더라고요...


    이글을 쓰는 이유는..누차 이야기하지만 암이란건..

    수술하고 도려내면 끝이아니라 기수따라 항암치료를하는데

    이게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라는거죠..

    특히 구토..하;;;


    뭐 암걸린게 자랑이냐?

    툭하면 짧게에 글남기게? 라고 생가하시는분 분명 계ㅅ실겁니다..

    하지만..제가 경험해본봐..

    항암치료는 정말 죽으면 죽엇지 절대 하지말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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