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사는이야기 ] 로 글을 자주 올리고 있습니다.
가장 일상적이고 인간의 감정이 녹여져 있는 이야기가 재밌지 않나 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
오늘은 회사 생활을 하며 겪는 인간과계 그중에서
제가 겪고 있는 40대 중년의 대해서 말해볼까 합니다.
객곽적이고 냉정하게 여러분들은 이분이 어떤가 봐주세여~
말하고자 하는분은 40대 중년. 본인말로는 이혼녀. ( 제생각은 노처녀 ) ( 이혼녀라면 애는없음 )
눈물이 많은듯 자기신세타령 많이 하구. 본인의 과거얘기. 남친얘기. 차를 선물로 받았단 얘기.
생활패턴은. 회사 -> 집 인듯 주변에 친구가 없는듯... TV가 친구인듯
이정도가 간략한 신상정보구여..
같이 일하는 구성원들중 남자들도 여자들도. 결국 이분에 관한 얘기를 하게 됩니다...
무엇을 얘기하느냐..
1 - 자기과거 얘기 ( 유복한 유년기 . 머리가좋았던 학창시절 . 인기가 많았던 20대 . 남친얘기. 남편얘기 ( 남편은 허무일거라고 예측하고 남친얘기 였다고 개인적으로 느낌 )
2 - 자기자랑 얘기 ( 업무적으로 자기가 잘한다는 지속적인 PR. 뭔가 책임지거나 회피를 하려면 다른사람 이름 강제 리콜 ( 본인의 잘못없음 주장 )
3 - 태도나 행동. 뭔가를 알려주면.. 일단 회피 방어 본능에 이은 가르쳐준 사람이 잘못됬다. 라고 주장
무언가를 알려주려가다. 듣는 태도가... 듣기보다 본인의 말한다기가 우선임..
쉽게 말해.. 자기가 한 행동이나 태도 말투에 대해서 무결점이고 자기 관점에서 눈에 보이고 귀로 듣는그 자체는 옳다라고 강하게 맹신해서 눈치가 없는건지 미련한 곰인지 ...
말을 안해주면 본인의 평판이나 지나간 발자국들을 전혀 생각치 않음..
남여 구성원들의 의견 과 생각은...
협업할때는 늘 뒷전이고.. 본인의 일만 늘 많고 힘들다고 주장.
바쁘거나 분위기가 협업이 필요할때도 본인의 뒷짐. 먼 산 구경하듯.
본인이 힘이 약해서. 무거운걸 들거나 뭘 할수없다고 주장..
다른 애기 엄마들은 눈치파악. 분위기 파악 시늉과 뭔가를 도움을 주려고 노력..;
생색은 본인이 이 내고 협업이 필요할떄 뒷짐이고. 팀 의 분위기나 공동체 생활에서
주둥아리는 메이저. 몸은 마이너. A
개인주의를 넘어 돈을 버는 사적인 회사에서도 이기적인 행동 강해..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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