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늦은 나이에 자격증하나 따볼라고 일주일에 두번씩 강남으로 학원다닙니다.
전에 강남에서 일할때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강북권에서 일하다가 간만에 강남에 가니
여자들 인종이 다른 느낌?ㅎㅎ 뭐 성괴도 많긴 하지만 옷차림부터 시작해서..
옷이 문제가 아니고 몸매 좋고 가슴큰 애들은 강남에 다 모아놨네요ㅎㅎ
학원쉬는 시간마다 담배필때 강남 고기골목에 다니는 애들 옷은 왜케 꼴리는지
의젖인지는 모르지만 가슴은 왜케큰지ㅋ 감흥없이 매일보던 때는 별러 못느꼈는데
간만에 오니 느낌이 다릅니다. 환경이라는게 역시 큰 작용을 하나 보네요
수업마치고 같이 회사다니는 동료들과 소주한잔 걸치니 더 꼴려서 출근부를
뒤적이게 되네요 젝일 일주일에 두번씩 이런식으로 달리다간 돈이 안남아날듯..
그냥 넋두리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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