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느끼는 건데요
어디서도 유부남은 초대받지 못하네요
민간인 처자는 당연하고
유부녀 조차도 유무남 질색하고
업소녀 조차도 싱글이라고 하면 잘 해 줍니다 ㅠㅜ
언제부턴가 "결혼 했어요?"
물어오면 "싱글이예요" 라고 답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ㅠㅜ
돌싱녀 조차도 같이 밤을 보내고도
유부남이라고 하니..
차단하다가..
지 마음이 우울하면 한번씩 연락하고
좀 더 다가가면 "유부가 왜그래?"하며 멀어지고..
어찌 "아저씨"의 위치가 이리 되었는지 ...
싱글이신 분은 결혼 하지 마시고
많이 즐기세요
결혼하면 돈 버는 기계 취급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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