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명정도의 업소녀와 연락하는데..
좀 친해지니 열이면 돈얘기가 나오고
열에 다섯은 직설적으로 돈좀 빌려달라하고,
그나마 조금 친한 반은 돌려서 돈필요하다는 식으로
예를들면, 이번달 빚갚아야 되는데 큰일이네... 오빠 머해?
이런식...
물론 화대비를 제외한 백원도 줄 맘이 없기는한데,
어찌 예외가 하나도 없네요.
밖에서 곰떡도 많이 쳤지만, 그닥 좋은건 아닌거 같습니다.
누구말마따나 업소녀는 그냥 좆꼴릴때 업소가서 보는게
젤 나은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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