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수십년전이다
당시 징병검사 통지서를 받고 전주에 갔었다
어린 나이에 객기가 들어서 여관바리를 불렀었는데
요년이 좀 재주를 부렸었다
막 20세 혈기 터지는 젊은 놈을
좃을 붙잡고 후장에 대주는 것이었다
전혀 물도 없고 바짝 마른 후장에다 대고
안들어가게 힘을 잔뜩 주고 있는 후장에 좃질을 하니
요게 들어갈 턱이 있나
그런데 그 맛이 죽여 주는 맛이 었다
지금도 잊지 못하는 쫀득 쫀득 한 귀두를 꽉꽉 물어 주는
환장할 맛이 었다
조금 그렇게 좃질을 하다보니
금방 싸게 되고
싸기 직전에 구멍에 넣어 주었다는 것인데
요년이 고추장을 잔뜩 발라대었다는 거지
뭐 여하튼 죽어도 잊지 못할 씹맛이었다는거지
그뒤로 환상을 가지고 후장을 탐닉 하였지만
쑥 들어가는 후장은
그때의 절대 못 들어가게 힘을 잔뜩 주었던 그맛을 느끼게 해주지 못 했다
아직도 그때의 환상을 잊지 못한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