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에게 지명언니가 생겼는데 그 언니는 애인처럼 다정하게 친절하게 잘 해 주어서 더이상 바랄 것이 없었는데... 젠장~
저는 새로온 언니를 우연히 보게되었고 지명언니가 그시간에 옆 방에 있는 것을 알면서도 새로 온 언니를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젠장~
앞으로는 새로 온 언니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이곳에도 법도는 없지만... 이런 제 모습이 참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잘해 주었던 지명언니에게는 미안하지만 새로 온 언니가 자꾸 보고 싶어지니 어찌하겠습니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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