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르겠습니다.
현,기 까는것도 아니고
10년 지난 사건인데요
크리스마스 이브 12월 24일
오전 06시 30분경 대략 수원쪽 봉담ic 서울가는방면에서
그당시 뉴스에도 나왔는데요
gm대우 메그너스 이글 블랙차량 운행중
새벽까지 놀다 갑자기 서울본사에 서류넙기라는말듣고 새벽에 허겁지겁일어나서
기름이 없는줄도 모르고 달리다 기름 앵꼬불 들어와서
갖길에 새운다음 보험사 전화해서 기름없어서 기름좀 가져달라 전화후 끊는순간 펑 그리고 기억은
병원에서 깨어났습니다.
덤프트럭이 졸음운전으로 제차량을 밀고 49미터 가량을 밀고 가다 멈춘 사고였죠
차량 패차했습니다.
다만 운이 좋은거겟지만..그래도
멀쩡히 살아서 딱 2달입원하고 퇴원하였습니다.
머리쪽 좀 다치고 몸 여기저기 찰과상입고요
차량은 정말 좋은차 단단한차를 타야하는거 아닌가싶습니다.
차가 순식간에 종이처럼 짖이겨지는건 먼가..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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