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휴된 강남에서..클럽시스템으로 관전겸 오픈된장소에서 떡치는
시스템이 하나둘씩 생기는것 같더라고요.
정보검색좀 많이 했는데..딱 이거다 하는 알짜 정보는 검색 실패..과연 멀까 멀까
입질만 죶나게 온지가 한2주 됬네요. 그동안 여윳돈이 너무나도 없어서..
갈까 말까..갈까 말까..죶나게 참다가
드디어 오늘 갔다왔네요. 일부로 비 쏟아지는..오늘 같은날 가면은..혹시나 6:1 해줄까 싶은마음에
오늘을 선택했는데. ㅋㅋ
2:1 애무 몇번 해주네용..
음 뭐 ..좋긴 좋았는데..짧기도 짧고..영원한건 없고.
끝나고 나니..솔직한 심정으로 걍 그러네용..
사실 엄청나게 기대했씁니다. 꼭 내가 이번달안에는 클럽 관전 섹스 꼭 하고 오겠따..기대하고 기대했는데..음 별건 없네요.
걍 집에 오는길에 드는 생각들은..
아 돈 죶나게 많이 벌어야 겠다..라는 생각과..일반인 여자를 일단 만들어야겠따라는 등등..
유흥은 역시..끝나고 나면 죶나게 허무하네요..
이상 뻘 글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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