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반갑습니다. 날씨도 무덥고. 습도도 어마어마 합니다.
동남아 날씨라고 해도 무방하겠죠...
현재 전 중소기업에 근로중에 있습니다.
최근 고연봉자. 연차가 오래된 사람들 권고사직 한다고 하더군여.
회사분위기는 안좋고. 권고사직 하실분들은 담배피는 횟수도 늘더군여.
물론 전 저연봉자라 해당 사항 없습니다만.
남의 일갘지 않고 나도 나이들면.. 하는 쓸쓸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
대리.과장.부장 차장. 가족이 거의 감투를 많이 달구여.
영업직이나. 돈을 벌어다 주는 부서는 가족과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라.
언제나 스트레스로 지내는게 눈에 보이더군여. 물론 저도 먹이 사슬 맨밑에서 일하는 저연봉자 입니다.
평생직장이 없는게 오늘 내일 일도 아닌데..
제조업의 한계가 눈에 보이더군여...
지방 소도시에 사는데 여기는 OEM이 많습니다.
히든 챔피언 같은 기술보다는 물건을 싸게 구매해서 많이 판매하는 박리다매 같은 방식이 많은데여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8할 이상은 대기업의 하청에 하청. 박리다매. 연구개발에 매우 보수적이기도 하지요
대기업도 삼성. 말고는 지속적인 성과를 내는곳은 매우 드물어 보입니다.....
심각하게.. 이직으로 가닥잡은지도 오래 됬구여..
권고사직을 보게되네여..
그러면서도.. 회사생활보다. 농수산물 시장에서라도 일해볼까라는 마음도 들더군여..
몸만 부지런하면 정년이 있을까라는 생각에 말이죠...
여러분들의 회사 분위기 및 경제적 상황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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