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쳐지는데 어디 놀러갈데는 없나했슴다
하드한것만 바라고 그러다가 어디갈까 하면서 보는데 딱히 떠오르는곳이 없슴다
아스방장님께 쪽지로 좋은곳 추천을 부탁드렸슴다
자신이 즐달한다고 다른사람도 즐달하는건 아니라 추천하기가 애매하다고 하심다
그냥 맘편히 부담없이 놀러갈거면 하시며 추천해주신데가 있어서 다녀왔슴다
확실히 별 기대없이 그냥 맘편히 놀러갔다오니 만족스럽슴다
요새 점점 하드한것만 추구하고 오버를 해야 좋고 못하면 좀 그랬었슴다
확실히 맘편히 놀러가는 마음으로 가야 즐달하는듯 함다
다들 즐달하시길 바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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