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네집 놀러가서 친구랑 친구동생이랑 맥주한잔 하는데 잼있는 이야기를 하나 들었습니다.
친구 동생이 대학생입니다. 여름방학 알바구하려고 알아봤는데
가까운곳에 알바를 구해서 알아보니 이런 유흥사이트 후기써는준데라고 하더군요. ㅋ
그냥 이런쪽일 하기 싫어서 바로 나왔다고는 합니다.
별곳도 다 있네요
친구말로는 거기 직원이 실장들한테 전화해서 후기 써줄테니 얼마씩 돈 달라고 흥정한다네요
세상 참 별곳도 다 있고 후기도 이제는 못믿겠네요
내눈으로 직접 확인해야지
어짜피 고수님들은 작업후기는 훤히 보일테니 상관없겠지만 초보분들중에 당할까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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