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인 여자가 원래 페미니스트 였음
페미니스트 관련 다큐 찍다가 여혐 단체로 소문난 단체를 취재하다가..
페미니스트 관두게 됨.
정말 요즘 세상은 서양이건 동양이건..
평범한 남자는 소모품이라는 말이 딱 맞는거 같음
어디에서도 남성의 죽음이나 희생은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고..
여성은 욕 한마디만 들어도 난리를 침.
그런데도.. 남성의 권리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같은 남성들조차 대다수가 쪼잔한 넘이라고 욕을 함.
남성도 이제 턱도 없는 성범죄 관련된 무고죄나 이혼시 재산분할, 양육권 등에서
제대로 된 보호를 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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