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는 지루 아니냐고 핀잔을 줄 정도로 오래가고
제일 좋아하는 자세가 69였는데 매일 1딸 이상의 부작용인지
삽입시 부터 느낌이 어마어마 하게 오고 오랄 받을때도 정자세 말고 여자가 옆에서만 해도
귀두에 자극이 너무 강하게 와서 고민이었는데요..69는 생각도 못하구요 ㅠ
이상하게 귀두가 아파요..
너무 사용을 해서 퇴화되야할 신경이 모두 살아나버린 느낌입니다.
글들을 읽다보니 필링 같은거로 단련하시는 분들도 계신거 같던데 와이파이가 물어볼까봐 그런걸 사기도 애매한 와중에 눈에 들어온 것이 수압상승 샤워기 입니다.!
뜨거운물, 찬물 번갈아가면서 귀두에다가 강한 수압으로 샤워할때마다 30초~1분정도 쏴주는데
첨에는 자극이 너무 심해서 오줌이 찔끔 나올 정도였는데 1~2주 하다보니
의무방어전때 확실히 좋아진 느낌입니다.
심리적인 부분일수도 있는데 일단 계속 해볼 생각이라 눈에 보일만한 변화? 가 일어나면 좋겠네요..
슬슬 하얀털이 보이면서 자신감이 죽어가고 의무방어때도 와이파이의 실망한 표정을 보는게 참 슬펐는데 별 짓을 다해보게 되네요..
곧 마흔을 앞둔 호구의 넋두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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