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로 핸플이나 휴게텔 위주로 다녔고 홍대 메이저랑 홍대러블리가 마지막 업소였던거 같습니다
작년 5월인가 쯤에 친구랑 둘이 러블리 다녀온게 마지막 이었는데
다른 친구놈이 갑자기 나오라 나오라 해서 나갔드만 뜬금없이 안마를 쏘네요;;
24살때 군대제대후 알바한곳이 장사는 잘되는데 일손이 부족해서 혼자 1달 정도 개고생한적 있는데
그때 사장님이 젊으셔서 고생했다고 안마한번 데려간이후로 처음이었습니다 (비싸서;;ㅎㅎ)
좋긴좋대요 대접받는거같고 오일바디 타주는것도 너무좋았고 서비스는 너무좋았는데
한가지아쉬운게;;;
휴게나 핸플은 5분전 콜 10분전콜 예비콜이 울렸던거같은데 여기는 그런게 없네요;;
보빨도좀하고 이제 좀 박고있는데 갑자기 콜이울리더니..."오빠 이제 싸야해 시간다됏어"
이러는데 순간 멘붕이;;;;이제시작인데;;;처자가 완전 슬랜더체형이라 정상위로 꼭 껴안고 박음질하는데
쪼임은 고추가 왕복운동할때마다 입구로 쫙쫙 쪼여주는게 느낌은 엄청좋았습니다;;(글쓰면서도 꼴리;)
근데 원래 안마가 예비콜이 없는겁니까??
전 물고 빨고 하는걸 좋아하는데;;; 휴게 애들 보다 마인드도 별로고;;; 섹스시 교감도 별로고;;;참;;;
서비스 빼고는 섹스로만 보면 도무지 비싼값이 없는듯 하네요;;
친구가 단골이라 하길래 그냥 나도 무지 좋았어햇는데 원래 안마가 이런가요?
진짜 섹스만 놓고보면 마인드좋은 휴게텔녀가 진짜 짱인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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