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부류의 여성은 삽입 도중 자신도 모르게 줄줄 흐르는 경우가 있고
어느새 침대 시트는 다 젖고 섹스할 때 소리가 달라 져 있음 쉽게 얘기하면.. 퍽퍽에서 촵촵으로
확실히 오르가즘과 별도인 게 여성들은 오르가즘을 느끼면 질 속이 수축하고
허벅지가 마비가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며 몸이 떨리고 질이 수축하게 된다
하지만 시오후키 이후에도 전혀 질의 수축이라던지 오르가즘 때 느낄 수 있는 그런 느낌,
보여짐이 없음 물어봐도 그냥 속이 비어서 이상한데 쭉 빠져나가는 쾌감이 있다고 함 마치 Anal Phase(항문기)에 성격 발달처럼
여자가 시오후키에 도달 할 수 있게 해보자
꼬추로 하는 건 정말 좆문가가 아닌 이상 좆나 힘들다
그럼 우리는 섹스 찐따니까 손으로 하자
내가 3번 4번에 유독 집착하는 이유가 뭘까?
물론 2번 3번도 써봤다 왜 쓰는지 모를 정도 엄청 불편하다
2번 3번과 3번 4번은 찍먹과 부먹의 싸움이라는데 이해 1도 안감 그냥 3번 4번이 짱임
그리고 손가락을 넣고 하다 보면 무조건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게 되어있다 그렇게 되면
여자 질에 상처가 나고 그 상처 속에 세균이 들어가면 질염에 걸리니까 좋지 않다 (손 깨끗이 씻고, 손톱 정리 잘 해주자)
그래서 덜 힘이 들어가는 4번째 손가락을 사용한다
최대한 힘을 자제 하면서 손가락으로 느껴야 한다
G-Spot을 찾아서 손가락을 다 넣었을 때 질 윗 쪽에 오돌토돌한게 느껴질거임
손가락을 갈고리 모양으로 만들고 꾹꾹 누르면서 비벼 주는게 중요한데 이게 쉽지 않음
스피드는 2-3회 /s로 움직여 주고 손가락에 힘을 적당히 주면서 (손목을 이용 한다기 보다는.. 팔 전체 어깨까지 쓰는 것 같음)
G-Spot을 자극해주면 된다 잘 모르겠다면 대화를 하면서 찾아보자
나도 처음에는 여기야? 여기야? 물어보면서 했으니까
여기서 그럼 "야 섹스 찐따야 야동 보면 할 때마다 분수 터뜨리던데 너도 가능 해?"
불가능하다.
애초에 야동이 허구적인 요소가 있을 뿐더러
실제로 시오후키에서 중요한 건 여자가 싸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이다
내가 백 날 잘 흔들어 봤자 여자가 준비가 안돼있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자연스레 몸이 시키는 대로 순종 하면 간질 간질 한 오줌 쌀 것 같은 느낌과 오르가즘이 동시에 느껴지면서
극한의 쾌락을 뚫고 첫 번째 부류의 여성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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