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5년 여름 사당역
어장 : 앙톡 또는 앤메이트 어플(기억이 가물가물한테 엔메이트가 맞을 듯 합니다.)
스펙 : 40/163/50/B
페이 : 2-10
광고 내용 : 잘해준다고 하며, 2-10에 연륜있는 섹스로 즐달 보장
현실 :
- 3분 요리 즉, 3초 삼각 애무/삽입시 30초 가량 거짓 신음/3분 후 2차전 돌입
- 처음으로 로션 스킬을 맛볼뻔 함
- 1차전 종료 후 3분도 안 되어서 2차전을 시작하는 바람에 기분이 상해서 바로 가라고 했음
- 아줌마가 나가면서 모텔의 일회용품을 싹슬이 해감-가방이 큰 이유를 그때 알게 됨
지금도 사당쪽에서 2대1로 구하고 있습니다.
사는 곳이 남현동쪽 같더군요.
보험 아줌마 처럼 옷을 입으니 제법 스타일은 좋습니다만 속으면 안됩니다.
한마디 요약 : 사당쪽 40대는 내상 보장
2. 2013년 여름 대방동
어장 : 스카이러브
스펙 : 30대/175/60/기억안남
페이 : 1-7(텔비 포함)
광고 내용 : 엔조이 상대를 구하며 금액은 별로 상관없다고 하고, 만날 때까지 계속 감언이설 구사
현실 :
- 가출한 30대 처자인데, 하루 하루 찜질방이나 PC방에서 지내며, 챗만남을 통해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음
- 이가 안 좋아서 오랄 거부(실은 이가 절반밖에 없음)
- 목석 중의 목석
- 자세 변경 불가
한마디 요약 : 여자 정형돈
3. 2010년 봄 몽촌토성역
어장 : 스카이러브
스펙 : 20대/167/59/C
페이 : 2-10
광고 내용 : 글래머...그리고 글래머
현실 :
- 옷을 벗으니 숨겨둔 살들이 고개를 들며 인사를 함
- 흡연 처자로 키스 곤란
- 짧은 시간에 돈을 벌고자 했던 전문대 졸업 직장인이나 어떤 직장인지 몰라도 골빈 년을 뽑았음-인사 담당자 나 좀 보자
- 싼 가격으로 3회 봤으나, 마지막 3번째 만남시, 오랄을 막 하다가 지 엄마 전화 받고는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며 20분 동안 지 엄마랑 싸우더군요. 그래서 줬던 돈 가운데 차비만 주고 나머지는 다시 챙겨서 옷을 입고 나왔습니다.
한마디로 요약 : 어플에 39살은 40대 후반이 맞듯이 몸무게 59키로는 돼지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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