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통에 있는 가게였는데
예명은 기억 안나는데
이곳저곳 옮겨다니는 언냐가 있었어요.
부천에서 핸플다니는 사람은 알만한 언냐인데
특징이 지갑에서 3장을 빼가고 떡을 쳐주는 언냐였죠
어느 날 이 가게가 제국의 습격을 받고
다른 언냐와 달리 이 언냐는 타 업소 핸플라인업에 안보이더군요.
그러다 몇개월 뒤 아무생각없이 키방을 달렸는데
왠 뚱녀가 하나 들어옵니다.
그 뚱녀가 아는척을 하네요.
누구지? 누구지? 생각했는데 제xx이에서 근무하던 그 언냐였던 것 입니다.
왜 이렇게 살이쪘냐고 물으니 사건의 일화를 이야기 해주는데...
그 당시 이 언냐가 열심히 손님 대딸으루해주고 있을 때
제국의 습격이 온겁니다.
이 언냐는 탈출경로를 모색하던중 에라 모르겠다...
핸플방 위치가 2층이였는데 거기서 뛰어내린거죠
다리가 부러지고 병원신세 거기서 몇달간 먹고자고 하다보니 돼지가 되었다는
웃픈 이야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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