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다녀오는 길에 경기도권 남부지방에 있는 모 도시에 방문했다고 합니다
거래처랑 일트고 꼴림이 와 지역권에 있는 오피찾고 인증받고 예악받고 입성
근데 아가씨가 어디서 많이 본것같아 아리송했다네요
저도 그렇고 그 친구도 업소를 많이다니는지라 그냥 다른 지역에서 본적이 있겠지
그냥 쉽게 생각하고 박고 나왔는데
운전하며 집에 돌아오는 길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10년전에 봤던 6촌 여동생하고 너무 닮았다고
정확하게 말해 외할머니 남동생의 막둥이 딸인데
공교롭게도 그 지역 토박이 아가씨였습니다
아뿔싸 하는 생각에 여기저기 루트를 통해 확인하여 그 동생 전번을 유폰에 딱 저장하니....
자기가 오피에서 따먹은 아가씨 사진이 카톡 프로필에 쫘악
꼴리긴커녕
충격으로 며칠동안 발기부전에 시달리고 있다는군요
세상 참 좁습니다
가끔 건너건너 아는사람 업소에서 만나는 케이스는 들었어도
사촌을 오피에서 만나는 케이스를 주변 사람이 겪다니....
다들 기억력 잘 더듬어가면서 떡치시길 바라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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