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괜찮은 여자. 남자는 결정사 안가도
주변에 남자. 여자들이 줄을 섭니다.. 인기 많아요.
소개도 많이 들어오고..어른 통한 선도 많이 들어옵니다
안 괜찮으니 사람만나기 힘들어 결정사 가는 거예요.
혹은 내 수준에 비해 많은걸 원하거나..
결정사 가서 돈 내면
내 스펙보다 나은. 보통이상의 여자.
평소에 못만났던 스타일 만날수 있을거 같죠?
만날수는 있으나 결혼은 어렵습니다.
서로 뜻이 맞아야 하니..
알바도 있겠지만 보통은 10번의 미팅에서 여자가 원하는 만남
남자가 원하는 만남
그리고 커플매니저의 주선
이렇게 되서 결국 기회가 그냥 갑니다..
그래도 그나마 괜찮았던 사람은 결정사에서 결혼하더라구요.
ㅡ 실제로 친구 커플이 결혼했음..
스펙이 좋은데 결정사에서 오래 버티는 남자는 대체로
까다롭고. 눈이 매우 높고요..
여자들은 외모가 좀 아니거나 눈이 높거나
이런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래도 스펙 좋으면.ㅡ 남자로 치면 전문직
여자로 치면 외모 준 연예인 이면
가입후 미팅 횟수 제한 없이 해주더군요.
심지어 결혼 날 잡은 뒤에도 나오라는 식이 많았음..
여튼... 결정사에
돈을 냈으니 다 해주겠지 이런 생각은 아니라고 보고
차라리 주변에서 찾는게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ㅡ 학교나 직장. 친구 소개팅 어른통한 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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