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가기로 되어 잇어서
피곤하다는 지인 떄문에 대형 찜질방에서 사우나 겸 잠시 쉬는데
20대 살짝 취한 여자애가 말을 걸더니.. 친한척 하면서...
어디서 왔다는 둥 지 이야기 조금 하고,
옆으로 누어 홍익 지척에서 절 보면서... 조잘조잘,,,
심지어 조용히 다가와서는
제 바로 옆에 누우면 안되냐고 물어보네요.. 헐
바로 옆이면 살짝 밀착되는 구조인데.???
별 기이하고 신기한 일이 다 잇네요..
- 이년 : 얼굴 중중, 몸매 중하~중중. 가슴은 C컵 예상 큼..
- 홍익 와꾸 키 160에 자지 20 8등신 입니다.
배는 전혀 안 나옴.
바로 옆에 누웠으면 뭘 햇을까? 존슨 터치해도 되냐고 물어봤을라나??
안고 자면 안돼냐고 햇을거 같은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