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긴 오는데..
오는 둥 마는 둥 와서.. 기온도 에매하고
문을 열어노으니 확장형이라 베란다가 없어서 비가 들이치고...
문을 닫아 노으니, 덥고..
에어컨 틀자니 에매한 온도고.. 이러면서 궁시렁 되고 있으니..
마눌님이 일어나서 에매하게 조금 열어 놓은 창문 다 닫고
그냥 에어컨 틀어버리시네요. ^^
아무래도 제가 살도 있고 덩치도 있다보니.. 더위를 많이타서
어지간하면 마눌님이 그냥 에어컨 켜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비가 오는듯 마는듯해서 문도 시원하게 못열고..
에어컨 키는것도 마눌님 눈치 보여서 에매한 날씨가 가장 짜증나네요.
내일부터 장마라는데 더위에 비 조심하시고, 운전 조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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