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병과 폐지 줍는 불쌍한 닝겐 오타쿠 돼지 두빛나래입니다!!
너무 너무 속상해서 답답한 마음을 좀 삭히고 싶기도 하고 저랑 같은 경험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물건 분실에 관해서 인데요!!
예전에 술먹고 택시해서 지갑과 현금!! 이상하게 현금을 30만원 이상을 가지면 잃어버리네요!
분실~
그리고 여행가서 미러리스 디카 분실
등등 아주 예전에 있던일이지만요!!
올해 초에는 구찌 지갑이랑 현금 40만원 분실과~~~~~~~~
지난 목요일!! 김우빈이 드라마에서 착용한 톰포드 선글라스 18만원 패밀리 세일때 산거!!
분실을 했습니다!!
달리던 중에 예약시간에 늦을까봐 미친듯이 달리기를 하다가!!
가방뒤가 열어진것도 모르고!! 헉~~
다행히 dslr은 가방에 있었습니다! 지갑도요!! 휴~
나중에 지하철 탈때 보니깐 가방열어진걸 보고 울고 욕하면서 선글라스 주우신분 계속 소리쳤는데
타고온 버스회사랑 카드 결제한 편의점 다 전화해보고 나니 없다네요
길거리에 흘린거겠죠 어떤 년이랑 놈이 주워서 횡제 했겠지만요!!
제가 벌이가 너무 한정적인 가늘고 길게 바라보는 직장이어서 속이 너무 너무 씁니다!!
달리고 싶어도 이 충격때문에 너무 속이 상하네요!!
화가나서 담달에 패밀리 세일 또하면은 선글라스 톰포드 선글라스 2개 36장 주고 지를까 고민도 들고
하지만 분실한것까지 포함하면 총 54만원이네요!! 18만원은 공중에 날리고 그돈이면!!
ㅜ.ㅜ 내 달림비!!
휴 답답합니다 그만큼 달림비는 줄어들고 카드값 할부는 늘어나겠지요!!
저처럼 살면서 어떤 물건들을 잃어버리고 속상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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