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비싼 돈 몇만원 들여서 알아낸 사실은
1. 대부분의 프로필이 가짜고 (심지어 유명 연예인들 사진들 대놓고 도용한 플필도 다수)
2. 나에게 말 걸고 만나고 싶어하는 언냐들은 내가 돈 받고 만나줘야 할 언냐들 (그것도 거액을)
3. 남자 회원들은 상대 프로필 자세히 보는데 돈을 내고, 그 프로필에 연락하는데도 돈이 들고
4. 심지어 상대방이 내가 보낸 메시지를 받았나 확인하는데도 돈을 내야 하는 거지같은 구조임
5. 이 모든 돈을 들였지만 1번처럼 그 프로필 자체가 가짜면 아무 소용이 없으니 결국 돈낭비
결론: 이제 온라인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특히 유료 채팅 사이트로 누구 만날 생각 하지 마십시오.
차라리 솔직하게 조건 한다는 언냐들이 훨씬 더 시간 소모, 돈 낭비 적게 할 가능성 높습니다.
요즘은 공짜앱으로 플필만 걸어놓고 작업할 수 있는 곳들이 꽤 있으니 그런 곳을 노려보는게 좋습니다.
(그런 곳도 과반수 이상 오염되어 허탕을 볼 확률이 높지만 적어도 돈 내상은 당하지 않습니다.)
이것 저것 귀찮으면 여탑 제휴 업소들이나 검증된 해외 루트로 언냐들 만나세요.
일단 대충 어떤 언냐들이 플필 만들어 놓고 일반인인 양 행세하는지 몇장 올려보겠습니다.
이 정도 언냐들이 그나마 '민간인처럼 보이는' 처자라는 점만 고려하시길.
이것보다 더 이쁘면 거의 가짜 99% 이상입니다. 여기서 놀기에 너무 이쁜 처자라면 의심부터 하고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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