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보는 업소...
비상구에서 만나자는 실장..
(여기서 캔슬하고 돌아섰어야 했다)
+가 높디높지만 왠지 언니 사이즈가 전혀 안나올 것 같은 불안감..
문을 여니 역시나 프로필에서 VVIP출신이라던 년의 얼굴은 정유라만한 수준
게다가 젖통은 왜이리 늘어졌는지..?
제휴업소의 내상기는 쓰는 것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이곳 짧게에나마 짧게 하소연 하고 자러 갑니다. 후우~~
(예전엔 간간히 만났던 이런 언니들, 이제 오피 바닥에는 없습니다. 개인방송에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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