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도 어느 한분이 헛탕을 치셨다 올리셨네요. ㅎㅎ
오늘 낮 타임 스퀘어에 가시나 만나려 가려고 신세계 백화점 주차장에 차대고 나오는데
이런 광경이 보이더군요.
'응?? 이런날이 있었나?'
저는 처음 보는 날인거 같은데...
가게마다 입구에 A4용지 크기로 죄다 붙여 놨더군요.
지금껏 이런날이 있었는지 모르고 지내왔네요.
전국적으로 집창촌만 쉬는거 같던데...
이런날도 있구나~!! 기억을 해야겠습니다. ㅎㅎ
전 뭐~ 그 가시나랑 대실로 더위를 피하고왔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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