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경험담은 아니어서 죄송합니다.
웹서핑 중 항공학과 학생들이 국내 모항공사 실습나온 사진이 보이길래..
제 로망이 승무원 언니하고 떡치는 건데 나이는 많고 그렇다고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전에 조건 한 번 했던 년이 지 동생 승무원이라고 소개시켜준다고 나가려다 노콘은 안된다 해서
바로 접었습니다. 돈도 많이 달라는 년이 승무원이라고는 하는데 만나기 전에는 모르는 거 아니겠습니까?
울 고수님들 조건하는 년들은 숨소리도 다 거짓말이라는 명언을 가슴깊이 새기고 안나가길 잘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세계에서는 승무원?!! 이러면 길가다가도 언니들 캐리어 바퀴 굴리는 소리만 들리면
고개가 바로 돌아가는 서글픈 현실입니다. (어차피 벗기면 다 여자라는 거 압니다만 또 일단 꼽으면 다를 거
없다는 거 저도 압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저의 로망인데)
사진 속의 언니 치마 올리고 스타킹 찢고 빤스 제껴서 바로 해보고 싶습니다.
이상 뻘글이었습니다.
울 회원님들 항상 즐달하시기 바라며...(혹시 몰라서 얼굴과 항공사 로고는 가렸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