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초이스 받으러 룸 입장
눈에 띄는 언니 등장
나 원래 이쁜 언니는 초이스 잘안하는 편이라
다른 언니들 유심히 봐도
아까 그 언니가 워낙 특출해 순간 갈등
에라 모르겠다 오늘 내상 입더라도 한번 언니 초이스해보자
초이스한 후에 팬티만 빼고 올탈의 후 호구 조사와 이야기를 나눠 보니
이외로 성격도 좋고 털털하더군요
변태적인 요구도 잘 받아주고
나 수정아 생각보다 괜찮네
원래 너 초이스 안하려고 했는데
언니 왜 손님들이 나를 초이스 안하는줄 모르겠어
나보다 못생기고 배나온 애들도 초이스만 잘되는데
어떤 날은 공 치고 가는 날도 있고
나 내가 보기에는 너가 너무 도도하고 까칠해 보이긴 해
나도 처음에는 초이스 안하려고 했으니깐
언니 그럼 오빠 어떻게 해야 초이스가 잘 될까?
이런 룸은 처음이라 감을 못 잡겠어
나 너가 처음 룸으로 들어 왔을때 웃지도 않고 천장 보고 있었잖아
순간 저 애가 날 안좋아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다음부터 손님들 눈을 마주치면서 생글생글 웃어봐
너가 손님들한테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는 시그널을 보내는 거지
언니 근데 손님하고 눈 마주치는게 쑥스러워
나 처음에는 그렇지만 노력해봐
언니 알았어 오빠 한번 해볼게
그 후 재방문시 그 언니 또 등장
궁금해서 초이스
언니 오빠 고마워
오빠가 하라는 대로 하니깐 초이스가 잘되네
나 다행이다
(갑자기 노크 소리 상무 입장)
상무 손님 수정이 연장하실건가요?
나 아니요
상무 지금 다른 손님이 수정이 지명해서 기다리고 있어서요
(상무 나가고)
나 수정이 이젠 인기 많네
지명도 생기고
언니 나 지명 많이 생겼어
너무 고마워
오늘 오빠 시키는 대로 다할게
(이후로 우린 삽입 빼고 할 수 있는건 다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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