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의상 여기 쓸수 밖에
그날은 선다그날은 선다 ·
작성일: 2017.06.27 17:044,141
건마는 한 4년 만에 가본 것 같습니다....
업주님 아주 친절하십니다.....돈 많이 버셨으면 합니다....진심....
근데.....전 중국언니와는 안맞나 보네요.....
박나래가 송혜교로 보일 듯한 언니가 들어오네요....착한 선다...뭐라 말을 못합니다...
까짓거 그냥 받지 뭐....선다....달림 역사에서 뺀지는 한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정말 미친년만 아니면 전 그냥 갑니다....
근데....지금도 온몸에서 이 언니 침냄새가....만 하루가 지났는데도
전 이제 달림과 안녕을 해야 겠습니다....
장장 1년만의 달림이었는데....
우윀!!!!!
업소명은 정말 친절하고 착한 업주님을 위해 고이 묻어두겠습니다...
나올때 문앞에 다른 형님의 신발이 보였는데...그 형님은 좋은 기억 갖고 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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