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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총리 5조원대 비자금을 관리했던 조 로우 라는 넘이 미란다커랑 잠깐 사귈때 선물로 줬던 귀금속 91억원 어치를 미국 정부가 압류 했다는 소식인데요,
결국 조 로우라는 넘이 공떡으로 미란이와 즐겼네요. 부러운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27/0200000000AKR20170627036400072.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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