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에 땡하고 전화하면 항상 통화중이고..
좀 지나서 통화가 되어도 에이스는 항상 마감인 예약압박의 현실에서..
차선책으로 에이스 말고 다른 언니를 접견하고나서..
걍..
있는 그대로..
후기를..
후기를.. 쓴것 뿐인데..
뿐인데..
제 후기녀를 보기위해 오늘도 역시나 전화를 하니..
어찌된게..
에이스는 자리 남아도는데..
제가 접견해서 후기를 썼던 그 언니는.. 일찌감치 풀마감이라네요..헐 >.<;
여러분~
후기는 걍 참고만 하셔용 ~.~;
...
어쩔수없이 걍 내일 다시 오전 10시가 되기를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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