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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제 지인이 역삼 할로윈 단골이더라구요 ㅋㅋ
카운터 여실장님이 와꾸가 어마어마하다고 하는데
아직 못봤습니다ㅋㅋㅋ
진짜 눈이 높은 지인인데 이렇게 극찬을 할정도면
너무 궁금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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