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태국 오피 다녀왔습니다
여기 평택은 태국ㄷ 오피 합니다... ㅠㅠ
아무튼 다녀 왔는데요
문 열고 내가 잘못 왔나 했습니다
한국 아가씨보다 피부가 더 희네요..
그동안 봤던 태국 아가씨 이미지가 아님니다
거기에 예쁘장 했으니...
오히려 일본처자???? 이미지
태국 맞냐고 하니 태국 이라고 하네요.
본론은 패스 하고요
다 비슷하고 특별난건 없으니..
단지 왜 이리 태국 아가씨들한테는 이리 작아 지는지..
열심히 박고 있는데 그냥 귀 파고 있네요ㅠㅠ
내게 크다고생각 해 본적 없지만
그렇다고 작은 편은 아니거든요..
아가씨들도.. 오빠 거는. 평균길이 인데. 굵기는 조금 더 굵어서 나랑 잘 맞아... 그정도 소리 듣는데
아무튼 왜 태국 처자들 한테는 이리 작아 지는지..
모르겠습니다
태국 처자들의 공허함이란.....
태국 아가씨도 다 피부가 검은편은 아닌 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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