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자한테 약 1달반전에 2번이나 바람을 맞앗던 처자입니다
한번은 부천.한번은 계양. 나이는 31 165 50 자연시컵. 만나서 알게된건 실거주지가 고양시.
저는 바람맞으면 끝가지 물고늘어지는 스타일이라서요~!!
2번이나 바람을 맞았지만 어떻게보면 바람도아닌 바람.
처자가 2번다 약속장소에 안나온건 아닙니다. 차끌고 나왔지요~다만 만나지를 못했죠
만나지못한 이유는 저보고 2번다 먼저 텔을 잡으라 해서 부킹실패했던겁니다
이처자는 제가 자기차량을 못본걸로 아는데 차량도 확인했고
다만 짖은선팅으로 와꾸만 못봤던거죠.
그후로 카톡으로 대화하다 제가 약간의 겁도주고 때로는 매너좋게 멘트도 날리고 등등~
해서 친하게되었지요~
중간생략
약 10일간의 끈질기게 대화하다 결정적으로
치앙: 사실은 자기차량 흰색 *** 1234 번호 아냐? 맞지?
처자: .......................................................저얼굴 봤어?
치앙: (사실은 와꾸는 못봤거든요) 보았지..자기가 창문 잠간 내릴때~
처자: 근데 왜 아는체 안했음? 이상한 아저씨네.....
갑자기 톡으로 자기 사진 던져주더군요~

처자 차량으로 인해 처자를 저희동네로 오게끔 이끌어내서 만나게 됩니다...
그당시 어느모회원이 저희동네에 놀러온 상태라 같이확인 했음...
처자 차량.번호 일치확인하고 제가 옆자리 탑승...
치앙: 야 1234 죽고싶냐? 그래도 진짜 왔네~
처자: ㅋㅋㅋㅋㅋㅋ 이상한 아저씨네
치앙: 됐고 운전해~ 저기 저앞에 보이지? 텔많은거?
처자가 운전하면서 소주1병만 사가지고 가자고 합니다., 쑥스럽다나 뭐라나...가지가지한다 진짜..
안주는 새우깡으로 ~~~ 뭔 고삐리도 아니고 소주에 새우깡 ㅠㅠ
새우깡에 소주 까니 휙 가더라고요...누가요? 제가요 ^^
이래서 첫거사가 이루워집니다.....불끄고(완전암흑) 근데 이처자 워매 텔떠나가는줄 알았음..
녹음을 했어야 하는데...
즉 섹반응이 " 자기야~ 워워 으으으 으악 흑흑 응으으 자기야 으으으 으악~ "
이래서 첫만남이 이루어지고 현재까지 4번정도 보고는 있습니다
처자가 2대2 골프치러 가자는데 아는 언니 데리고 온다해서 날짜쪼인중입니다

처자가 데리고온다는 언니...39살이라고했나???40대라고 했나??? 노처녀랍니다


마지막으로 골프한번 치고 다른분한테 토스할려고요~
편식은 안좋은거잖아요~ 즉 폐기할렵니다~
홍대옵을 모시고 볼치러 가야할가나???근데 떡치는게 형편이 없어서 ㅠㅠ
떡치는 실력이 저질중에 초저질이라 ㅠㅠ
그럴려우 홍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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