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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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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처녀 경험담

     음슴체로 쓰겠음.
     일단 내 나이 30대 중후반....지금 껏 만나온 여자 중 4명이 숫처녀라고 주장했음.
     거기에 대해 내 생각을 적어보고자 함.
     이름은 임의로 '가','나','다','라' 로...나이는 생략

     일단 '가' 부터
     어릴 때 만났음. 키는 작고, 가슴도 작았음. 심지어 엉덩이는 납작했음 ㅜㅜ. 물 보통. 
     나름 귀여운 구석이 있어서 만나다가 dvd방에서 키스하고 멋모르고 집어넣었음.
     그런데.....
     피 안남. 
     너무 쉽게 들어감. 
     별로 아파하지도 않음. 
     그땐 나도 처음이어서 경황이 없었음.
     분명히 숫처녀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일을 치루다 보니, 모든 숫처녀가 이럴거라 믿음.
     군대가면서 헤어짐.

     그다음 '나'
     약통, 가슴 큼, 엉덩이 큼. 야한옷을 즐거입음. 물 별로.
     사귀고 7일만에 내 자취방에서 했음.
     분명히 처음이라고 했는데, 내 물건을 잡아다가 자신의 가운데에 밀어넣음.
     피안남.
     너무 쉽게 들어감. 
     별로 아파하지도 않음. 
     ㅂ지가 너무 이뻤음. 레알 핑보
     '가'와의 경험으로 인해 역시 처녀는 똑같구나 하고 생각함.
     1년동안 사귀면서 일주일에 세네번씩 했음.
     ㅂ지가 약간씩 변화하는 걸 느낌.
     무슨 이유로 대판 싸우고 헤어짐. 

     '다'
     말랐음. 가슴 크고 이쁨. 엉덩이 이쁨. 내 이상형과 가장 근접. 일단 삽입하면 물이 넘쳐흐름.
     내 자취방에서 키스하면서 ㅂ지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는데.....
     안들어감!!! 충격!!!
     지금까지 만났던 '가','나'가 숫처녀가 아님을 의심하게 됨.
     날잡고 거사를 치룸.
     정말 힘들었음. 손가락도 안들어가는 데, 하물며 내 주니어가.....ㅜㅜ
     두번의 실패 끝에 드디어 성공
     피남.
     엄청 아파함.
     나도 힘들어 죽는 줄.
     ㅂ지는 별로 안이쁨. 
     조임도 그닥. 
     얕다고 해야하나? 내 주니어가 여친 끝에 닿음. (무슨 말인지 알죠?)
     결혼 얘기가 나오면서 헤어짐.
     
     '라'
     키 작음. 가슴보통(안이쁨 ㅜㅜ), 엉덩이 이쁨. 말랑말랑함. 물 많음.
     '다'와의 만남이후 숫처녀에 대한 기준이 바뀜.
     여친 자취방에서 함.
     나이가 좀 많아서(30대) 처녀가 아닌 줄 알았는데, 키스만 해도 벌벌 떰.
     가슴을 좀 애무해 주니까 죽을려고 함. ㅂ지물 넘쳐흐름.
     역시 손가락 안들어감. 힘들게 쟁취했음^^
     피안남.
     아파함.
     나도 힘듬.
     근데. ㅂ지가 너무 걸레같음. 날개도 쳐졌고, 좀 까맘.
     입으로 해 주는 걸 좋아라 해서 자주 해 주려고 노력하는데, 
     할때마다 내 주니어가 힘을 잃어감.
     '다'는 두번째 할때부터는 조금 수월했는데, 
     '라'는 한 열번(?) 정도 하고나서부터 조금 수월해짐.
     결혼 얘기 나오면서 헤어짐. ㅜㅜ

     결론
     '가'는 거짓말쟁이
     '나'는 애매모호
     '다','라'는 숫처녀.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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