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요일이였네요 간만에 오피 방문했는데 언니 인상이 순한게 맘에 들더라고요
잠시 얘기 나누다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씻는다고 들어갔던 언니가 금방 나오더라고요
뭐 씼었겠거니 하고 일을 치르는데 어디서 썪는 냄새가...
전 보빨 않하거든요 삽입전엔 몰랐는데 그뒤에 올라오는 역겨운 냄새 때문에 성욕이 사그러들어 대충 끝내고 언니한테 병원 가보라고 하고 실장에게 말하려다가 말았네요
보징어 냄새가 나면 성병 아닌가요?
괜히 찜찜하기도 하고 ...
콘 벗겨내고 씼는데 냄새가 ...
완전 내상이였어요.
좀 후회가 돼네요. 실장한테 말할걸 하는.. 다른 회원님들을 생각해서라도 실장한테 말하는것이 좋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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