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직장녀 한번 겟했습니다
원래 어플은 안하고 그냥 소소하게 안마 오피 키방을 참고참고
사리가 나올정도로 참다가 한번씩 갔었습니다
근대 약한달전에 어플 시작했는데 정말 신기하게 여자들이 붙는겁니다
뭐 그래도 다들 간 보는 수준이구요
그러다 한 여자분이 스폰 구한다고 글을 올렸는습니다 광속클릭후 라인으로 자세한 이야기 하자고 꼬셨습니다
닳고 닳은 여자라고 생각하고 아주 신중하게 대응을 시작했습니다
스폰 얼마를 원하냐 사진은 있냐?
근데 스폰은 좀 그렇고 조건 하고싶답니다
167-57
그래? 그럼 얼마를 원하냐?
말을 안하더라구요
근데 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욕망에 타오르는거 같아서
매너있는척 일상얘기로 말을 돌렸습니다
그러고 2주일 톡하면 답은 잘 옵니다
근데 2주일 동안 차일피일 만나는 날짜를 미룹니다
바로 어제는 약속시간까지 잡았다가
파기되었습니다
너무 긴장 되서 그렇답니다
2번 15로 금액까지 다 잡았거든요
혼자 룰루랄라 모텔 예약까지 했는데 2만원 날렸습니다 ㅠ ㅠ
막판에 걱정이 되서 사진교환하고 만나자는 겁니다
무슨 연애하는것도 아니고 사진교환이라니 망할 ㅠ ㅠ
뭐 잘생기지도 안았지만 그렇다고 잘난것도 아니구요
다만 키밖에 181-79
아무래도 사진 날리면 잠수탈게 뻔해서
이빨 살살털어서 만나자 만나보고 맘에 안들면 들어가라
나도 절대안잡겠다 뭐 이러고 실랑이 중입니다
점점 지쳐 가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꼭 성공해서
인증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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