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안양1번가에서 저녘 먹고 지인들 다 집에 돌려보내고 혼자 남부시장에 위치한 안일여인숙 갔어요 ㅋㅋ
술 먹고 방문했는데 그날따라 아직 맛보지 않은 분이 땡기더군요.
그래서 누구 출근했는지 물어보니 다 봤던 사람.. ㅠ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집에 가려는 데 아주머니가 출근한지 2틀밖에 안됐는데 자기도 본적이 없는 사람있다고 해서 10여 초 고민
하다 그분 콜 ~!!!
샤워하고 티비 보고 있는데 똑똑 노크 하고 들어오는데 40대 초반에 키는 150초반 분이 들어오네요.
머 .. 여관바리에서 이 정도면 중 정도 되니 일단 합격점 보내고 옷을 벗는데!!!
자연산 c컵에 구릿빛 몸매가 딱 ~!!!!!
눈이 휘동그래지면서 가슴 터치 하는데도 싫은 내색 하지 않고 ㅎㅎ
서비스 해준다길래 누웠는데 입으로 잦2 빨다 가방에서 페페를 손에 발라서 입으로는 젖꼭지 애무 손으로는 자플 해주는데 씨벌
4만원 주고 이런 서비스 받는게 너무 좋터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애무 받고 연애 하는데 쪼임도 중상에 부들부들 떨면서 몸으로 느끼는 거 보고 앞으로 남부시장 떠나기 전까지 내 지명으로 삼아야
겠다고 다짐 합니다.
아 언니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시간 되시는 분 오늘 방문해보세요.
여관바리 역대급 서비스 받으실 겁니다.
NBA로 치면 케빈 듀란트가 골든 스테이트 입성한 것 처럼 아주 놀라실 거라고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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