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선릉 룸 방문
유난히 피부가 하얗고 가슴이 큰 언니 초이스
나 진짜 피부 좋다
광이 나네
언니 지난 달에 이 피부에 반해 65세 의사가 스폰 제의했어
나 그래 그럴만하지
언니 근데 거절했어
같이 2차 나갔는데 스질 않더라구
나 그럼 좋은거 아닌가?
섹스 안해도 좋구
언니 물론 좋은데 이왕이면 섹스 잘한는 스폰이 좋지
나도 좀 즐기게
나 이해가 안되네
애정도 없는 남자하고 섹스를 하고 싶어?
언니 물론 그건 아니지만
가끔 섹스하고 싶은 사람한테 스폰 제의가 들어오거든
그리고 노친네가 발기가 안되니깐 별거 다 요구해
가장 싫은건 자꾸 자기 앞에서 자위를 하라는거야
하도 해서 봉지가 헐어 버릴거같아
이건 뭐야
노친네 앞에서 별 지랄을 다하는구나 라고 회의감도 들고
돈도 좋지만 할 짓이 아니라 스폰 제의 거절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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