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썸녀랑 처음으로 영화 보는거였는데...
군함도 보고 싶었는데 7월 개봉이라 못봤네요ㅡㅡ;
결국 썸녀가 보고 싶어하던 탐횽의 미이라 봤는데...악평이 난무해서 큰 기대는 안했는데 생각외로 괜찮았네요.
탐횽의 원숙한 멋도 좋았구,금발녀 와꾸도 좋았구,영국문학인 XX의 패러디가 곁들여진 것도 저는 괜찮게 봤습니다.
암튼 영화...특히 극장에서 관람하는 영화는 선입견을 버리고 본인 취향을 믿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