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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이 언니는 업소녀일까요? 민지를 찾습니다

    놀러가서 여자를 꼬셨습니다

    20대초반인줄 알았는데 20대중반인거 같더군요

    3명이었는데 한명은 중상 두명은 중중인데

    딱봐도 중상언니가 대장언니

    제가 가서 이야기도 하고 술도 얻어먹고 왔는데

    그중 귀여운 중중언니가 제일 저에게 관심을 가지고

    호응도 잘 해주더군요

    근데 저희가 늦게 와서 세팅이 안되서리...

    쨌든 대장언니가 자기네 여기 계속 있을거니

    세팅되면 오라고 하더군요

    이곳은 숙소에서 운영하는 테라스 식당이었습니다

    근데 세팅을 하고 3명이서 갔는데

    글쎄 딴놈들이 합석해서 놀구 있더라고요 ㅠ

    20대놈들이랑..

    그래서 그냥 우리끼리 놀다가 잠깐 바람쐴겸 돌아다니다가

    식당 겸 매점이 있는곳에서 개랑 놀고 있는데

    누가 매점으로 오는데 그 귀여운중중언니입니다

    매점 닫았다고 말해줬는데 술이 많이 취해서

    눈이 풀렸더군요 제가 매점주인인줄 알고

    만두를 내밀면서 데워달랍니다

    제가 저녁에 있었던일을 말하니

    아 그 오빠네 하면서 만두 데워달랍니다..

    이 언니들 숙소는 거의 여관방수준이라 방하나 욕실 땡입니다

    그래서 저희 숙소에 만두를 가져오는데

    저희 숙소는 아주 으쓱한곳을 3분정도 걸어야되서

    매점앞에서 기다리라고 하고 갔다오겠다고하니

    자기 방에 있을거라고 오면 자기를 부르랍니다

    이언니방은 바로 옆건물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이름은 민지라믄서 민지야~ 하믄 나온답니다

    지금생각하면 이 언니를 데리고 같이 숙소로 걸어갔어야 하는데 ㅋ

    쨌든 저희 숙소에 와서 만두를 데우고 남은 술이랑. 과자몇개

    봉지에 넣고 친구놈 셋팅후 같이 갔습니다

    민지야 하고 부르니 민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오빠들이랑 같이 놀자 이러니

    미안하다고 합니다 소리를 잘 들어보니

    그 남자놈들하고 같이 있는거 같더군요 ㅠ

    그래서 만두랑 챙겨간거 먹으라고 줬더니

    미안하고 고맙다며 뽀뽀를 해주길래

    혀를 넣었더니 잘받아줍니다

    근데! 이 언니 한손으로 제 똘똘이를 잡습니다!

    츄리링반바지라...ㅎㅎ

    저도 질세라 가슴에 손을 올려 만지다가

    보내줬습니다... 그 안에 있는 쉑히들이 졸 부럽더군요 ㅠ

    키스까진 이해하는데 제 동생을 잡은거보니 업소녀같기도 하고..

    앵앵거리며 졸귀여웠는데 보구싶네요..

    키 158에 아이오아이 살집있고 귀여운애 닮았고 경기도입니다!

    그렇게 전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개집에서 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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