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 오피..등등
한국산...여자만 탐하로 다녔지..
외국산..동남아 태국산은 첨 경험 해봤습니다.
서울 중심가에서 살다가..의정부 쪽..서울 끝자락...시골 동네로 이사오니...멀리 저짝 강남쪽으로
가기도 너무 귀찮고..
오늘 우연히 집에오는길에..집에서 2분거리...휴게텔 있더라고요. 대충 설명듣고..일단 퇴근후에
집에와서..좀 쉬다가..갈까 말까 갈까 말까..
네 갔습니다.
의외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손가락 4개까지 들어가는 왕 보지인데도..물도 잘나오고..
헉...막상 가장 중요한 작업을 하는데..느낌이 개 좋은겁니다.
그러다가 발사햇는데...시발것..콘돔이 안보이더라고요..죶나게 찾았는데..
그 태국년 보지속에 박혀있었습니다..
가슴 죶나 철컹 내려 앉았고...죶나 걱정되서..나오는길에 실장인지,사장인지...하다가 콘 빠져서 죶나 걱정된다..어케해야되냐? 물어보니...그 인간은..자기는 애들 데려올때 샅샅이 검사해서 데리고 온다.
하나라도 문제있으면 공항에서 통과가 안된다..그리고 8주에 한번씩 검사 맡고..3개월씩 물갈이 된다..이빨털더라고요..
솔직히 지금 좀 많이 걱정되네요..가장 최악..에이즈 뭐 이런일은없겠죠?
이상하게 동남아여자 사먹으니깐..더 걱정이 되는게..태국이런쪽은 성병걸린 사람 많다고 들었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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