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키방 아다, 초건마는 처음, 왁싱은 처음...
기타 이런 각 업종마다 처음이라서 궁금하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아무리 말로 설명하고 해도, 한계라는게 있습니다
이미 기존에 있었던 업종들을 본인만 처음 가 보신것 뿐,
이미 여러 사람이 방문해서 자리잡은지 오래인만큼,
후기 몇번 뒤져 읽어보고,
해당 업종 단어를 검색만 해 봐도, 필요한 정보는 기존에 나올만큼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럼 나머지 더 궁금하거나 필요한건... 더 이상 글로는 설명이 어렵다는겁니다
오히려 저는 궁금하면 그냥 직접 가 보는걸 추천합니다
워낙 글들이 많기도 하고,
키방 붕이나, 초건마 BJ 이야기 같은 이야기도 많다 보니,
누구나 가면 다 홈런치고 노는 곳인줄 착각하시는 분들도 생겨서,
오히려 그런 마인드로 가면 즐달은 커녕, 칠 홈런도 못치는 상황이 생기기 쉽습니다
본인이 우선 직접 가서 한번 실전을 겪어 보고 나서,
그 다음에 여러가지 정보나 후기, 글들을 쭉 읽어보다 보면,
'아하~ 이 말이 그 말이구나' 라는 뜻을 훨신 더 쉽게 이해하고,
허세질로 작성된 글과, 진짜 알짜로 작성된 글을 구분할 수 있는 판단력이 생깁니다
일단 그 업종의 컨셉을 알고, 기본적인 평균을 알고 있어야,
어느정도 선이 밀당이 가능한지 견적을 뽑을 수 있는거니까요
본인이 가능한 수위와 진도 능력은 누가 티 안까지 같이 따라 들어가서 옆에서 떠들지 않는 한,
아무도 장담할 수 없고, 아무도 모릅니다
하다못해, 옆에서 따라가서 보고 있다고 해도, 그게 말대로 될거라는 보장도 전혀 없습니다 ;;;
10만원 선도 안되는 금액인데,
그걸 딱 한번만 가고 다시는 발 안들일거라고 작정한거라면 모를까...
그런거 아니라면, 일단 한번 질러보고나서 판단하는게 낫죠
회사에 입사를 하면, 소규모 회사가 아닌 이상은,
대부분은 다 수습 기간이 있고, 교육기간이 있어서, 교육을 다 받습니다만,
그렇게 교육기간 동안 90점 이상의 좋은 성적을 내고, 우수하게 수료를 했다고 해도,
막상 실제 업무를 시작하면 교육받았던 내용 태반 이상은 다 까먹어버리고,
실전에서는 버벅대기 일수인게 사람입니다
일이든, 연애든, 유흥이든... 뭐든 처음엔 다 그런겁니다
재수없으면 처음 가서 내상 입을 수도 있는거고,
운 좋으면 처음 가서 홈런 칠 수도 있는겁니다
일단 해 보고 나서, 직접 본인이 정보를 얻고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