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남자들이란...
젊으나 늙으나... 여자 앞에선.. 영웅심리(?)가 강하군요~
현재 주차장 관리 하구 있구요~
아줌마 하나 차 몰고 들어 옵니다. 줌마 치곤 와꾸 갠춘해요~
이 줌마 나가는데 남자 둘이 옵니다.
주차된 차량이 좀 있어서 잠깐 비좁았습니다. 줌마 차가 미니였는데..
협소한 공간에서 차를 못 빼고 있으니깐.. 서로 빼주겠다고 덤벼 드네요~
제가 볼땐 저씨는 운전 디따 못 하드라구요~ ㅎㅎ
보다 못해 승질을 내면서 차 하나 빼주면 될것을 이캅니다. ㅋㅋ
가만 있으라 해도 끝까지 어캐 해보겠다고 차 움직입니다.
운전 잘하는 남자들은 왠만해서 각 보면 딱 나옵니다. 갈 수 있을지 못 갈지..
끝까지 꾸역꾸역 뺄려고 노력을 하더군요..
다른차 긁으거 같아서 차 빼줍니다. 저씨들 지랄지잘 하네요 ㅎㅎㅎ
남자들이란.. 참으로 여자한테 잘 보여서 어캐 해볼라는건지 아니면 영웅심리 때문에 그런건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지금 까지 뻘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저 같으면 차 잘 뺐을거 같습니다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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