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야지.. 떠나야지 하면서 못떠나고 있었네요.
http://www.700yt.org/sbbs/action.do?bo_table=board48&wr_id=119072&sca=&sfl=wr_name%2C1&stx=%B7%A9%B8%E9&search_type=&sop=and&mb_id_after=
위와같은 일이 있어서..
이미 4년전인데도 지금도 저도 마눌도 힘들어하고 있고요.. 감시 때문에 여탑 닉도 있어요..
웹툰방, 유머방만 들어가도 시간 너무 뺏겨 안그래도 잠깐 끊어야겠다 싶었는데
분위기가 마눌이 감시하러 조만간 들어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듭니다.
(물론 마눌이 닉은 모르지만..)
유흥도유흥이지만
소소한 읽을거리 주던 짧게가 잼났고..
떠날생각에 창피할것 없으니
두분에게는 조금 과장된 표현한적도 있네요.
뭐.. 인사드릴사람도 없는 여탑이긴 한데.. 배웅받자고 쓰는글은 아니고요..
암튼 유부들은 정말 조심 또.. 조심 하며 살길 바랍니다.
유폰은 필수이긴 하지만 가족에게 들키면 정말 죽음입니다.
뭐 다른아이디로 들와서 눈팅만 할 지도 모르지만.
우선은 제글 다 지워보려고요..
여탑은 그냥 우리 놀이터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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